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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송합니다 금-토 쉬면서 목공 5랭 올린 게 자랑... 전부 수제 노가다로 올리는 것이 생활캐의 긍지!! (돈이 없어..) 사실 5랭 올린 건 어제였는데 계속해서 장작 팬다고 깜빡 못올렸네요. 지금 인벤 상황은 고급장작 194개. 목표수량의 약 2/7쯤 됩니다.
5랭 올리고 나니 이제 채집 수련이 없어져서, 부캐로 채집용 도끼를 가끔 2개씩 장작 패지는 걸로 2개쯤 개조했습니다. 이제 적당히 카이다로 나무를 괴롭히면서 장작 패주고 그럼 될듯... 모탕은 이제 지겨워 자리싸움도 지쳐.. ![]() ![]() 5랭 올리고 나니 밸런스 1 증가 보너스가 붙네요. 궁수한테 밸런스 증가 따위 하등 도움도 안되는 옵션인데..? 차라리 크리를 올려줘 아님 내구나... 중급 장작이 파티 보너스 없이도 84가 되는 건 훌륭하지만, 일단 컴포를 60개 만들고 고장작 만들기로 4-5쯤 채운 후 나머지는 최고장작을 만들면 15개나 20개쯤만 최고장작 만들어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롱보 만들 때를 생각하면... 5랭때 이름을 붙일 가능성이 있다곤 해도 실제로 이름붙는 활은 두세개쯤이 고작일 듯해요. 단순계산으로 꾸직 감안해서 고급장작이 약 650개쯤 필요할 듯하고, 그러자면 일반장작 약 1300뭉 정도 들어갈 듯하네요. 괜찮아 나는 노가다를 위해 태어난 몸 (돈이 없어...) 두어 시간 장작 패면 약 70뭉 나온다 치고, 가는 시간까지 합하면 제 플레이 시간 감안할 때 약 5일에서 7일 정도 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레인캐스팅에 번개치는 게 너무 간지나서 좀 올려볼까 했더니 ap 압박이 거의 300대 중반.... .안올려 ㅠㅠ 안올린다구 ㅠㅠ 아 진짜 그간 마비 쉴 때 환생이라도 해둘걸 하고 ap 부족을 한스러워하는 저입니다. 하지만 번개는 진찌 간지난다.. ![]() ps. 그간 행했던 릭어린이 희롱 채팅스샷은 나중에 편집해서...
1년 넘게 제대로 접속도 안했는데! 내 캐릭의 타이틀 중 가장 늦게 따게 되리라고 얘기했던 늙은(40세 이상)까지 겟했는데! 이제 좀 정줄 잡고 살아보자고 일부러 사양도 마비하기 험난한 노트북으로 살아가고 있었건만!
죽으면 자동으로 게임이 로그아웃되거나 화면이동 시 심심하면 게임이 강종되는 훌륭한 폐인탈출용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었건만, 이번에 생활스킬이 새로 업뎃되어 저를 좀 피말리게 하고 있군뇨. 그래서 결론은 목공 6랭 올렸다고. 올 자급자족으로 양털도 밀고 장작도 패고 대패질도 하고 하다 보니 7랭 뚫는 데만 12시간 도끼질임 ㄳㄳ.... 어디가 잉여스럽냐 하면 민족명절 추석 때 마비를 했다는 거 하나 뿐만은 아니지요. 그거 올려봤자 체력 올라가는데 나는 궁수라서 체력 따위 아웃오브 안중이란 거죠. 오로지 거기에 노란색 생활 스킬이 있으므로 정신이고 개념이고 놓고 올리고 있을 뿐. 아아 6랭 수련치는 끔찍하게 아름다워서 당분간 업이 힘들 거 같아. 근데 휴 대못을 어디서 구하나.. 양은 또 언제 다 미나.. 하고 은행 탭을 연 순간 왜 대못이랑 장작이랑 굵은실 양털주머니 등등이 아무렇지도 않게 은행을 차지하고 있는 거냐 난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거냐 ㅠㅠ 뼛속까지 생활캐는 웁니다. 일단 인증샷. ![]() 연회장에 앉아있으면서 새로 알게 된 청소년 한 분(릭어린이)을 따뜻하게 감싸안아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고, 그리고 연회장 요리는 아주 럭셔리해서, 게임에서 먹을 게 아니라 현실에서 좀 먹어보고 싶다며 슬픈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고. 히옌님과 무상님과는 따로 현피를 뜹시다 하고 얘기를 나눴던 기억이 있고. ....그리고 하루만에 목공 7랭 뚫었다니까 메신저로 어떤 분이 헐 진짜 님 무서워진다 하고 얘기했는데.. 그분은 어제 10살 환생해서 68렙이던데 ㄱ - ? 어느 쪽이 더 잉여스러워요? 하고 물어봤더니 나즈님이 쏘쿨쏘시크하게 둘 다 잉여스러워요 하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ㅇㅇ 저도 그게 좀 정답인 거 같음. 암튼 이번 추석은 마비노기와 함께.... 아 눈물 좀 닦고 ㅠㅠㅠㅠ
핸폰 사진에 더이상 저장 공간이 없다는 메세지가 뜨는 걸 보면 이 4년간 한 번도 이동 없이 박아뒀던 사진들을 싹 정리해야 할 듯하긴 한데(특히나 태국 갈 때. 카메라 들고 가기 귀찮고 챙기기도 귀찮으니 폰카 하나로 끝장을 보려는 심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모르겠음. 아 이건 예전에 포스팅이라도 해뒀으면 정리가 되었을 텐데 이제 와서는 이걸 언제 어디서 누구와 찍었는지도 모르겠으니 원 orz
어제도 전 바보였죠. 명단을 확인해서 9월 환승스케줄을 잡아놨었는데도 불구하고, 명단을 확인한 후 날짜를 보고 스케줄러에 표시해놨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삐꾸였던 것인지 뇌가 삐꾸였던 것인지 손이 삐꾸였던 것인지) 보근 승인이 안났다고 생각하고 다른 보근을 신청해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먼저 승인된 팀에서 전화가 와서 왜 아직 안오세요? 라고 하지를 않나. 황급히 명단 재확인해보니 이름은 거기에 있었을 뿐이었고 ㅠㅠ 차라리 이름이 없었으면 명단에 이름이 없어서 하고 말할 수 있었을 것을. 아니 예전에는 분명히 안보였는데 왜 지금은 이다지도 뚜렷한 것인가요 나의 이름 석 자는. 더블로 뛸 수 있으면 마음이 편했겠지만(몸은 둘째치고), 어차피 더블로 뛸 수도 없고 하루 승인은 8시간밖에 안되니까 깔끔히 포기... 했지만, 이건 말하자면 약속을 더블부킹하고서 후약도 아니고 선약을 펑크낸 거잖심. 너무 죄송해서 할 말은 없었을 뿐이고 또 한 번 펑크내버렸으니 다음에 보근신청하면 왠지 떨떠름하게 보실 것도 같고. 그런데 그렇게 낙담하고 있었는데도 어제 먹었던 동해막국수의 수육은 미칠 듯이 맛있었을 뿐이고 ㅠㅠ 얇게 구운 메밀전에 명태식혜랑 수육 싸서 새우젓 찍어먹는 게 그리 맛있을 줄은 몰랐네 영종도 은근 맛집 꽤 있는 듯?!! 다이어트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전 그런 용어따위 뇌에서 딜리트해버렸어. 그 후 간 카페 겸 레스토랑에서는 전망이 너무 좋아서 사진도 찍었는데 다시 고이 휴대폰 속에 수장되어 있을 뿐이고. 그리고 자칭 무사고운전 5년차 경력이라는 친구의 차에서, 왠지 모르게 나는 보험의 사망위로금을 1억으로 조정하는 게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차선을 바꾸려면 서서히 바꾸란 말이다 1m 이내에서 바꾸려고 하지 마 나도 눈이 좀 죽어 있고 뇌가 좀 썩어 있어서 그렇지 아직 살아있거든요 생명체로 취급해 줘. 그리고 오늘은 8시 출근이라서 집에서 나가는 시간을 7시 20분으로 맞춰놓고(일어나는 시각은 6시 50분 체크), 눈떠서 비몽사몽간에 시계 봤더니 6시 20분이라 불같이 일어나 화장과 옷갈아입기를 4분 안에 맞추고 튀어나가려는 순간. 룸메가 말했습니다. 야 너 8시 출근이거든 아직 6시 반도 안됐거든?!! ....... 이럴 땐 좀 자신이 밉다. 그래서 아침부터 허탈하게도 남아버린 시간을 이용해서, 건강한 생활을 위해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다. ......... 그럴 리가 있나!! 저녁에 와일드 바니 7화 다운받아 본답시고 다 다운될 때까지 기다렸다면 그냥 곱게 자면 될 것이지, 왜 그 시간에 플레이를 눌러 버려서 내용 체크를 하려고 한 것인가. 내용 체크를 하려고 했다면 그냥 앞으로 넘겨가면서 돌려보면 될 걸 왜 재밌는 장면은 또 뒤로 되감아서까지 보려고 한 것인가. 아 진짜 이것들은 4일 입국한다는데 나는 4일 보근신청을 안했을 뿐이고. 4일 보근신청 안했는데 이미 인원은 마감되어서 신청의 건덕지도 없고. 그와중에 저는 외칩니다. 저는 2pm 팬이 아니예요. 그냥 애들이 노는 거 보면 참 재밌게 자기들끼리 잘 놀아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을 뿐이예요. 혹시나 팬이라고 해도 전 절대 때팬이 아니예요. 순수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이뻐하고 있다고요, 누나는 너희를 해치지 않아. 혹시나 때팬이라고 해도 절대 호.. 호모질 팬사이트에 가입하지 않..... 아니 그게, 절대까진 아니고. 응. 그냥 적당히. ....아 그래 다음 카페 젠장에 가입했습니다. 어쩔껴. 그래 실은 애들 뜨기 전에, 떴다 그녀에서 구린 옷 입고 카메라 마사지 안받은 촌빨나는 모습들부터 핥아왔다만, 그래도 때팬은 아니라구요. 욕 욕망따위 없다, 얘들아 벗지마. 너네끼리 벗고 부비대지 마. 특히 꼬꼼화 리더는 호모라면 질색팔색 주제에 떡밥은 혼자 다 흘리고 다니지 말아주겠니. 닉쿤도 싱글 베드 하나 꿰어차놓고는 우영이한테 같이 자자고 하지 말아줄래. 우영이는 또 거기다 좋아라고 당연하지 하고 대답하지 말아줄래. 준호는 누워 있는 택연이 위에 하체를 겹치고서 바둥바둥하지 말아줄래? 누나 순수하거등??? 그리고 옥택연 이것은 답이 업ㅂ다..... 커플링 놀이 따위 안하려 해도 애들 하는 짓들이 아주... 이건 본 적이 없는 그런 호모스러움이야. 말로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할 거야. 그놈의 입술이 맛있니 입술이 맛있니 10점 만점에 10점?! 아주 물고 빨고 핥고 정신없는 짓들을 보고 있으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이들을 공개해도 될까 말까 고민이 될 지경인데, 뭐 어째 ㅎㅁ는 ㅎㅁ라고 쓰고 은혜라고 읽는 거다. 아 진짜 왜 결론이 이 모양이지 잠깐 정신줄 놨을 뿐인데. 암튼 오늘도 야근이므로 3일 연짱으로 하루 3시간 수면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는 일본입관이신 어떤 분과의 점심약속 후 오래간만에 사랑하는 땡중 좀 만나서 퇴치당할까 말까 놀이를 해 보고, 저녁에 땡중네 집에서 고양이를 요력으로 압도하면서 자볼 예정. 암튼 그거죠, 네. 저는 절대 2pm의 팬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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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팅노기에 재미들..
by 淚色 at 10/13 이야 벌써 5랭달성 굉장.. by 람서 at 10/12 아니 님에게만큼은 그런.. by 淚色 at 10/11 시셀님도 함께 장작!! by 淚色 at 10/11 항상 저렇지는 않습니다... by 淚色 at 10/11 잉여롭기로는 둘째 가라.. by 淚色 at 10/11 음...; 이 분은 역시 따.. by 里村 at 10/11 참을 수 없는 장작의 유혹.. by Feelin at 10/11 와웅.. 정말 대단한 두.. by 레젠 at 10/11 네 가끔 들어가서 환생만.. by 淚色 at 10/05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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